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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과 함께


역대 교황님의 사랑과 감화는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와 레늄 크리스티의 역사와 함께 해 왔으며,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는 그들의 모든 노력과도 동행해 왔습니다.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는 1941년에 설립되고 5년 후인 1946년 6월, 교황 피오 12세께 수도회의 시초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1950년에는 로마에 첫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분원이 문을 열었고, 이는 현재까지 수도회의 본부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본부가 로마에 있는 이유는 교황님과 가까이 있음으로써 수도회 사제들의 신앙을 성숙시키고 교황님의 가르침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하기 위함입니다.


시종일관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와 레늄 크리스티가 원했던 것은 베드로의 후계자이신 교황님의 지도 아래 교회를 사랑하고 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에 있음으로 교황님의 축복을 받는 기쁨과 평화의 원천이 되었고,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영감과 영원한 충성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교회는 큰 희망을 가지고 당신들을 바라봅니다. 사실상, 여러분의 헌신으로 교회가 더 풍성해져 왔습니다. 인류가 겪고 있는 이 어려운 상황 안에서 그리고 새로운 21세기에 들어서는 이 시점에서 여러분, 이 세상의 모든 교회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이 말씀은 절실합니다. 인간의 삶 속에서 하느님께서 현존하시고 가까이 계심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그리스도교인으로서의 사랑과 살아 있는 희망과 순수한 신앙을 가져야만 합니다.” (1992년 12월 18일, 요한 바오로 2세의 제2차 그리스도의 레지오 수도회 정기 총회에의 연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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